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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축구선수 키 나이 9번 잘생긴 축구선수 우루과이전

by 갬개미 2022.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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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4일 오후 10시에 열린 첫 월드컵 경기, H조 1차전인 우루과이와 대한민국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이날 후반 29분에 황의조와 교체 투입 됐던 조규성 축구선수가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조규성은 약 20분간의 짧은 출전이었으나 공격적인 슈팅으로 첫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월드컵을 지켜보던 세계인들이 조규성 선수의 훈훈한 외모에 호감을 보이며 하룻밤 사이 단숨에 화제의 SNS 스타로 올랐습니다. 약 4만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던 조규성 선수는 현재 기준 21만명의 팔로워 수로 급증하며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뜨거운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1. 조규성 프로필
출생 : 1988.01.25
신체 : 키 188cm 몸무게 82kg 혈액형 O형
소속 : 전북 현대모터스 FW 공격수, 10
학력 : 이호 초등학교 졸업 / 원곡중학교 졸업 / 안양공업고등학교 졸업 / 광주대학교 스포츠학부 중퇴
포지션 : 스트라이커 주발(오른발,양발사용가능)

2. 조규성 축구 이야기
조기축구를 좋아하시는 일반인 아버지와 실업 배구 선수 출신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호 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 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동급생들에 비해 키가 작아 대부분을 벤치에서만 보내야 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조규성의 가능성을 알아본 안양공고의 이순우 감독을 통해 고향 안산에서 안양으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안양공고 진학 후 FC안양이 새롭게 창단 되어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K리그 주니어에 참가하는 프로 유스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조규성 선수는 원래의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훈련에 임했지만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하였으며 결과적으로 키도 더욱 성장하며 안정적인 공격수의 모습을 보이며 대학 무대에서 더욱 크게 활약하였습니다.
군대에 가서도 꾸준히 왜소한 체격을 보완하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던 조규성은 K리그 2부에서 1부로, 벤투호 국가대표 선발까지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3. 전세계를 반하게 만든 남자

현재 조규성 선수의 SNS에는 아랍어,영어,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의 축구팬들이 귀엽다 멋있다 등번호는 9번이지만 나에겐 10점이다 등 엄청난 칭찬릴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조규성 선수에게도 이번 화제성은 굉장히 놀랍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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